학과별 균등 감축·인기학과 감축 등 방안 논의중"학과 존폐 달려…교수 반발 우려에 신중히 논의"지난해 12월1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진학사 주최 '2024학년도 정시 합격전략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설명회를 듣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학입시무전공자유전공교육부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2027수시]가톨릭대,1409명 선발…학종 확대·논술 100%[2027수시]10명 중 8명 선발 '역대 최대'…막차 입시·지역의사제 변수수시 원서접수 한 달 앞…"현 체제 마지막 입시·지역의사제 변수"순천대 정시모집 경쟁률 7.7대 1…글로컬 국립대 중 가장 높아문 열리는 대입 정시모집…불수능·바늘구멍 뚫을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