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신입생 6만명 대상 전액 장학금…국립대 "환영" 사립대 "차별"수시모집 앞두고 변수 주목…"반값등록금 감안하면 영향 적을 수도"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김재현 기자 해킹 피해에도 학교 구글 계정 139만 개 비밀번호 그대로…전체 28%삼육대 등 서울북부 4개 대학, 온라인 취업·진로박람회 개최관련 기사'수시 먹통' 대책부터 교육교부금 갈등까지…교육위 종합감사 마무리[단독] 정시부터 '눈치작전' 차단…경쟁률 익일 공개·접수번호 난수화[단독] 수험생 사이 퍼진 '수능약·면접약'…청소년 처방 22% 증가수시 지원자 절반 이상 정시 준비 소극적…논술 지원자는 74% 준비학생부 컨설팅 금지 석 달…"AI 활용은 규제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