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신입생 6만명 대상 전액 장학금…국립대 "환영" 사립대 "차별"수시모집 앞두고 변수 주목…"반값등록금 감안하면 영향 적을 수도"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김재현 기자 "스벅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2명, 결국 선수 생활 접는다서울 학생인권조례 계속 효력…정근식 "학생·교원 권리 함께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