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수험생 서울 대학 모의지원 43.3%…2년 연속 하락출신 지역 대학 모의지원 69.5%로 상승…최근 5년 중 최고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이투스247학원 대치점에서 수험생들이 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수시등록금인서울2027정시2027수시2027수능조수빈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수시 '먹통' 때 대교협 사무총장 출장…승인한 이기정 "사퇴도 고려"관련 기사'등록금 0원'에 '서울대 10개'까지…거점국립대, 수시 판도 흔들까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대입 판도 흔들까[2027수시]중앙대, 2862명 선발…수능최저 적용 학종 '성장형인재' 신설"서울 안 가도 된다"…등록금 부담·지방대 강화에 '인서울' 흔들"더 이상 못 버틴다"… 전국 대학 줄줄이 등록금 인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