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3주기' 또 거리로 나선 교사들 왜…"무고성 아동학대 예방 총력"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앞두고 전국 교사들이 거리로 나와 교육할 권리 보장을 촉구했다. 교사들은 정당한 생활지도와 교육활동이 여전히 아동학대 신고와 수사로 이어지고 있다며 아동복지법 개정을 요구했다.18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모인 교사 5000여명은 전날 서울정부청사 인근에서 서이초 3주기를 맞아 '아동복지법 개정 강력 촉구 집회'를 열고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 개정을 촉구했다.2023년 7월 18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근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