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행정업무 부담 줄인다…서울시교육청, 통합지원 가이드 마련
학교가 맡아오던 채용·안전·행정 업무를 교육지원청이 대신 수행하는 학교통합지원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행정업무 지원 범위를 구체화한 '2026 학교통합지원 업무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7월 1일 조직 개편을 통해 각 교육지원청에 학교통합지원과를 신설하고, 학교의 공통·반복적인 행정업무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했다.이번 학교통합지원 업무 가이드에는 2026년 신학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