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브레이커 교복' 서울 10곳 중 3곳 지원금 초과…"최대 30만원 더"
서울 중고교 중 교복 지원금 초과액이 발생하는 학교가 전체 중 3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싼 교복 가격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5개 교육청은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교복 지원금 초과액과 해당 학교를 파악하고 있는 곳은 12곳에 그쳤다.지원금 초과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