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인 "고교학점제 개선 방안 지속 논의할 것"교육부 이달 추가 방안 마련…교원단체 '반발'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제64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국교위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장성희 기자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친명 "공개한다"…與, 갈등 재점화(종합)관련 기사수도권 대학 입학처장들 한자리에…대입 정책·고교 현장 변화 공유국민 "AI 시대 입시·평가 바꿔야"…국교위선 개편 방향 놓고 갑론을박(종합)수능 서논술형·절대평가 하반기 공론화…국가교육발전계획 10월 공개'초6 대입' 절대평가·서논술형 검토 왜…"입시경쟁 해소·미래인재 양성""학생 줄어도 교사는 부족"…매해 감축에 교대생 반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