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접수 관리 부실 질타…정시 수험번호 개선도 실효성 논란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감교육부대교협수시오류조수빈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수시 '먹통' 때 대교협 사무총장 출장…승인한 이기정 "사퇴도 고려"김재현 기자 경희대·경기도서관, 기후위기 대응 논의…과학·예술 전문가 참여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관련 기사교육부 대입 정시 경쟁률 익일 마감 대책에…"수험번호 부여 방식부터 개선해야"수시 먹통 대책부터 한동훈·차정인 의혹까지…교육위 종감서 집중 질의(종합)최교진 "12월까지 대입 원서접수 개선책…경쟁률 공개·접수번호 개편"'수시 먹통' 대책부터 교육교부금 갈등까지…교육위 종합감사 마무리[단독] 정시부터 '눈치작전' 차단…경쟁률 익일 공개·접수번호 난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