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마지막 날…투표율 역대 최고치 '20.62%' 경신 주목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이 밝았다.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최종 사전투표율도 신기록을 세울지 주목된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29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11.60%로 집계됐다.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518만 48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이는 사전투표제가 도입된 2014년 이후 지방선거 첫날 투표율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