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 교과교원 규모,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매해 줄어 늘봄·AI교육 확대에 현장 "학생 수 기준 감축 한계"
정부가 저출산 현상으로 학령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점을 반영해, 2027년까지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교사 신규 채용 규모를 지금보다 20~30% 정도 줄이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2024~2027년) 초·중등 교과 교원 수급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하교하는 모습. 2026.4.24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