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교육혁신·교권 보호·역사교육 확대도 담겨2028~2037 교육 청사진 마련…내년 3월 최종 확정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5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관련 등을 논의했다. 2026.5.1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교위수능절대평가조수빈 기자 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 도입 신중론…"채점 공정성·교사 부담부터 풀어야"사교육 성행 불 보듯 뻔한데…수능 서·논술형 대비 '독서'로 충분할까국민 "AI 시대 입시·평가 바꿔야"…국교위선 개편 방향 놓고 갑론을박(종합)국교위 '수능 절대평가 전환·논술 도입' 시동…이달말 1박 2일 숙의"줄 세우기·정답 찾기 교육 옳을까"…절대평가·서논술형 공론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