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위, 수능·내신 절대평가 전면 전환 검토…서논술형 도입 고려공정성 시비 등 사회적 반발 관건…국교위 "검토 중, 확정 아냐"서울 목동 학원가의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재현 기자 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계속…구제 끝나도 '공정성 논란'상명대 수시 경쟁률 12.97대 1…서울캠 논술 자유전공 95.44대 1조수빈 기자 노벨화학상 수상자 맥밀런, 서울과학고서 과학영재 만난다차정인 국교위원장, 싱가포르 교육장관 만난다…AI·교육정책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