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서범수, 접수 연장 때 경쟁률 급등 지적…"공정성 훼손"최 장관 "제도 개선해 재발 방지…추가 접수자 대부분 구제 대상"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2027수시2027수능2027정시김재현 기자 경희대·경기도서관, 기후위기 대응 논의…과학·예술 전문가 참여'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수시 '먹통' 때 대교협 사무총장 출장…승인한 이기정 "사퇴도 고려"관련 기사차정인 "10년 교육계획 내년 3월 확정…교원 정치기본권 포함 논의"차정인 "10년 교육계획 시안 발표 연내로 조정…의견 수렴 더 필요"최교진 "12월까지 대입 원서접수 개선책…경쟁률 공개·접수번호 개편"'수시 먹통' 대책부터 교육교부금 갈등까지…교육위 종합감사 마무리서울시립대 수시 논술 'AI 안경' 부정행위 추가 적발…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