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회복 노력 없어…사회서 영구히 격리해야"지난해 11월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경찰이 출입구에 폴리스라인이 설치한 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5.1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천호동흉기난동장시온 기자 '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MBK, '한화지분 매각' 고려아연 상대 2700억대 손배소 패소관련 기사'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 1심 무기징역에 불복 '항소''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 1심 '무기징역'…"사회서 영구 격리"'천호동 흉기난동' 60대 남성, 구속 기소…보복살인 등 혐의'천호동 흉기난동' 60대 남성 구속 송치…'보복살인' 혐의 적용경찰, 13일 천호동 흉기 난동 피의자 구속송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