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살인 및 살인미수 등 혐의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경찰이 현장 출입구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2025.1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보복살인살인미수권진영 기자 내란 심판 본격 2라운드…특검 사건, 서울고법 내란전담부로'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사령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관련 기사'모나코 폭탄 테러' 용의자는 39세 우크라 여성…인터폴 적색수배재판부도 공분한 스토킹 여성 살해 '집착의 끝판왕'[사건의 재구성]'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또 불출석…보복 협박 항소심 시작도 못 했다성범죄 신고했다고 무참히 흉기로…'용인 보복 살해' 30대, 무기징역[단독]"살인미수인데, 쉬쉬"…괴담 퍼지자 피해 학생은 또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