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살인 및 살인미수 등 혐의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경찰이 현장 출입구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2025.1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보복살인살인미수권진영 기자 나나 이어 김규리 집에도 강도…자택서 금품 요구해 긴급 체포(종합)"박나래·나나 이어 배우 김규리까지"…연예인 집 노렸나 우연이었나관련 기사'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 1심 '무기징역'…"사회서 영구 격리"성범죄 피해 신고 여성 보복 살해 30대에 사형 구형'흉기 피습'에 커지는 교사 안전대책 요구…학생부 기재vs보호자 책임 강화검찰, '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에 무기징역 구형'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3년간 4명 살해 계획 세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