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이 강제추행 사건 고소 취소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흉기 휘둘러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경찰이 현장 출입구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가해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흉기범죄보복살인살인미수구속기소권진영 기자 낮 최고 '21도'…충청·남부·제주엔 비소식[오늘날씨]'李대통령 등 명예훼손'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망 염려 없어"관련 기사'흉기 피습'에 커지는 교사 안전대책 요구…학생부 기재vs보호자 책임 강화검찰, '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에 무기징역 구형'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3년간 4명 살해 계획 세웠다(종합)'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천호동 흉기난동' 60대 남성 구속 송치…'보복살인' 혐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