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이 강제추행 사건 고소 취소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흉기 휘둘러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경찰이 현장 출입구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가해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흉기범죄보복살인살인미수구속기소권진영 기자 재판사무시스템 등에 일시적 느림현상 발생…"전체 서버 확인 중"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심에서도 징역 7년…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종합)관련 기사옛 연인 스토킹하고 보복살해한 60대 구속…"도주 우려"나나, 자택 침입 강도 '무고죄' 고소…"2차 가해에 역고소에 반성도 없어"제주경찰, 옛 연인 스토킹하고 살해한 60대 얼굴 공개 검토치료 후 퇴원에 다시 체포…옛 연인 살해 혐의 60대 영장 재신청성범죄 신고 여성 보복 살해 3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