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보복 및 성범죄 고소 취소의 목적 충분히 입증돼"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통제한 채 조사를 하고 있다. 2025.1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천호동보복살인살인미수흉기사건권진영 기자 경찰, 봉은사 불전함 털어 현금 훔친 10대 남녀 체포미얀마선 로맨스 스캠, 귀국 후엔 자금세탁…20대 2명 실형관련 기사검찰, '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에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