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보복 및 성범죄 고소 취소의 목적 충분히 입증돼"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통제한 채 조사를 하고 있다. 2025.1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천호동보복살인살인미수흉기사건권진영 기자 "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관련 기사'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 1심 무기징역에 불복 '항소'검찰, '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에 무기징역 구형'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천호동 흉기난동' 60대 남성, 구속 기소…보복살인 등 혐의'천호동 흉기난동' 60대 남성 구속 송치…'보복살인' 혐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