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남모씨, 1심 항소 포기공천헌금 명목으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14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4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장시온 기자 '천호동 흉기난동' 60대, 2심도 무기징역…"잔혹한 사적보복"MBK, '한화지분 매각' 고려아연 상대 2700억대 손배소 패소관련 기사'1억 공천헌금' 강선우, 1심 실형 불복 항소…"정말 억울"정점식 "민주당 '신천지 집단 입당' 당원 명부 압수수색해야"강선우, 김경에 "받고 싶은 질문, 김병기에 텔레로 보내라"'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6개월…"선거공정성 훼손"(종합2보)'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법정구속…"선거공정성 훼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