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박기덕 상대 손배소…304억원 예비적 청구도 기각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모습. 2026.9.8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MBK한화장시온 기자 '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천호동 흉기난동' 60대, 2심도 무기징역…"잔혹한 사적보복"관련 기사[속보] MBK, '한화지분 매각' 고려아연 상대 2700억대 손배소 패소MBK·영풍, 한화·LG화학에 서한…"독립 감사위원 지지해달라"고려아연 '감사위원 분리선출' 임시주총 9월 개최…4천억 유증 추진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사외이사 공개추천 절차 추진"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