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구속기간 만료 앞두고 석방법원, 주거제한·출국금지 서약서 등 보석 조건 제시'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보석석방권진영 기자 "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곳곳 위헌 소지한수현 기자 법무부, 몽골 이민청과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 방안 논의정준영 서울회생법원장 "채무자 실질적 재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 강화"관련 기사'1억 공천헌금' 법정구속 강선우, 2심서도 보석 청구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부부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