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구속기간 만료 앞두고 석방법원, 주거제한·출국금지 서약서 등 보석 조건 제시'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보석석방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서 징역형 집유로 감형[속보]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 징역 1년에 집유 2년한수현 기자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5년…일부 무죄로 뒤집혀 감형(2보)[속보]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관련 기사[속보] 법원,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26일 석방…구속기소 6개월만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검찰, 김경·강선우 '1.3억 쪼개기 후원' 정치자금법 위반 추가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