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징역 1년 구형…"단순 선물 아닌 영부인 선거 관여"'쪼개기 후원' 추가기소 강선우·김경 1심 첫 공판도 예정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2026.9.14 ⓒ 뉴스1 박세연 기자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공동취재) 2026.10.14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국민의힘강선우김경더불어민주당공천헌금장시온 기자 故이예람 중사 유족, 보험금 소송 2심도 승소…"6억원 지급해야"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국힘 '강선우 한 방' 없나…李정부 인사청문회 고성·충돌·파행(종합2보)"선거 캠프냐"…野, 이재명 정부 1기 내각 '송곳 검증' 예고'명품백·헬기이송' 입씨름 반복…하품 나오는 첫 국감(종합)'주류 파워' 입증 여야 공천…韓 "구정물" 李 "기득권 꽂아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