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한도 광역 200만원·기초 100만원…공개 기준은 300만원↑김경 공소장에 "300만원 미만 후원"…공개 회피 정황1억원의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4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서울시의원강선우공천헌금법원공소청구진욱 기자 오세훈 "끝까지 믿어준 국민들께 감사"…2심 무죄 선고에 울컥조선시대 순라군으로 변신한 반려견…24일 서순라길 합동순찰김민재 기자 기성용, '성폭력 의혹' 폭로자 상대 2심도 승소…1억 배상 유지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관련 기사'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1억 공천헌금' 강선우, 1심 실형 불복 항소…"정말 억울"강선우, 김경에 "받고 싶은 질문, 김병기에 텔레로 보내라"'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6개월…"선거공정성 훼손"(종합2보)'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법정구속…"선거공정성 훼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