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내란 참여시켜 내란세력 사병으로 전락시켜"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내란중요임무종사여인형박안수이진우곽종근문상호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관련 기사여인형·이진우, 파면 뒤 중앙지법서도 혐의 부인…윤석열 증인신문 예고서울중앙지법 넘어온 '군 장성 내란 재판' 내달 12일 시작여인형 "계엄 날 지시 따른 것 후회…이제 증인신문 포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