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재판 비공개 신청에는 "필요성 없어"이만희 측 "피고인들, 조세포탈 고의적으로 공모 안 해"20대 대선과 22대 총선 전후로 신도 5만 명 이상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키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만희신천지조세포탈권진영 기자 사법연수원 14기 84명 李에 "헌법 근거 없는 재제청 강요 중단하라"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권력관계 불균형' 장애인 성폭행"(종합)관련 기사'75억 조세포탈'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오늘 첫 재판'국힘 집단 입당' 이만희, 4일까지 구속 정지…진료 목적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한학자 금고서 260억원 압수(종합)[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정교유착' 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합수본 8개월 수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