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

약 8개월 간 신천지 16명·통일교 16명 등 총 32명 기소

본문 이미지 -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지난 1월 6일 출범 후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과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 등 관계자 32명을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지난 1월 6일 출범 후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과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 등 관계자 32명을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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