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교회 매점 신도 명의로 운영…현금매출 은닉 혐의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만희신천지장시온 기자 '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부부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故이예람 중사 유족, 보험금 소송 2심도 승소…"6억원 지급해야"관련 기사한민수, 김민석에 "신천지 근거 밝혀라"…정청래 "덮는 자가 범인"(종합)한민수, 김민석 향해 "공개 협박 멈추고 신천지 근거 밝혀야"국감서 '정교유착' 의혹 재점화…국민의힘 "민주당 압수수색 왜 안했나"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국힘 집단입당' 신천지 이만희, 정식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