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교회 매점 신도 명의로 운영…현금매출 은닉 혐의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2026.6.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만희신천지장시온 기자 "사소한 시정명령으로 전체 분양계약 해제 안돼" 대법 판결 지적한 하급심"캐스팅보트 파워 형성, 친 통일교 의원 양성"…한학자 유죄 근거는관련 기사'75억 조세포탈' 혐의 이만희, 12월 첫 공판…"공개 재판 방침"'국힘 집단 입당' 이만희, 4일까지 구속 정지…진료 목적집 안에 현금만 260억원…한학자 금고 돈다발에 "클래스가 다르다"[영상]'김건희·권성동에 금품'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종합)[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