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오후 6시까지 구속집행 정지지난달엔 보석 신청 및 심문기일 진행도20대 대선과 22대 총선 전후로 신도 5만 명 이상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키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에 위치한 합수본 사무실에 도착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이만희구속정지집행신천지정당법위반조세포탈권진영 기자 '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오늘 첫 공판기일'김건희·권성동에 금품'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종합)관련 기사'김건희·권성동에 금품'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종합)[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95세' 신천지 이만희도…한학자 이어 초고령 종교수장 잇단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