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등 4명 구속 기소·12명 불구속기소…당원가입 강요 혐의 등통일교 16명 불구속 기소…한학자 금고 보관 현금 260억 추징보전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끈 김태훈 본부장.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금고 및 현금 사진.(검·경 합동수사본부 제공)ⓒ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합수본통일교신천지송송이 기자 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한학자 금고서 260억원 압수(종합)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새 형사사법 체계 안착이 가장 시급한 소명"관련 기사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한학자 금고서 260억원 압수(종합)[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윤영호 등 통일교 간부 9명 기소…정치인 132명에 1억8800만원 불법 기부[인터뷰] 김민석 "李지지율 하락? 높여야 한단 사명감만 강화…승리 확신"김민석 "신천지 문제제기 징계? 죽을 죄냐"…정청래 "혐의 벗겨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