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합수본, 불법 정치자금·횡령 등 8개월 수사 결과 발표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지난 6월 정당 가입 강요 혐의 구속 기소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과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금고 및 현금 사진.(검·경 합동수사본부 제공)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지난 1월 6일 출범 후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과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 등 관계자 32명을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신천지통일교합수본송송이 기자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새 형사사법 체계 안착이 가장 시급한 소명"'정교유착' 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합수본 8개월 수사 마무리권대옥 수습기자 [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보완수사로 경찰·사설탐정 유착 밝혀낸 수원지검…우수 수사 사례 선정관련 기사[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정교유착' 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합수본 8개월 수사 마무리윤영호 등 통일교 간부 9명 기소…정치인 132명에 1억8800만원 불법 기부[인터뷰] 김민석 "李지지율 하락? 높여야 한단 사명감만 강화…승리 확신"김민석 "신천지 문제제기 징계? 죽을 죄냐"…정청래 "혐의 벗겨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