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임명권 있다고 해서 후보자 선택권까지 있는 것 아냐""사법개혁과 사법장악은 달라…누구도 사법부 맘대로 지배 못하게 해야"조희대 대법원장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 18일 노태악 전 대법관과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2026.8.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제청임명권헌법성명서권진영 기자 '이종섭 도피 의혹' 윤석열, 오늘 1심 결론…검찰은 징역 5년 구형5·18 유공자 4명, '허위정보 유통' 이진숙에 2억 원 손해배상 소송관련 기사노경필 "조희대 원장 대법관 제청 숙고…'친전 의혹' 사실 확인 중"서울법대 76학번 27명 "대통령, 헌법에 없는 재제청 강요 중단하라"정점식 "미래대응기금, 162조 '슈퍼 쌈짓돈'…국민 혈세 빚잔치"[기자의 눈] 선출 권력과 반복되는 사법부와의 갈등여야, 예결위 조희대 공방…"헌정질서 도발"vs"李가 삼권통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