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전자장치 부착·10년간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등 명령 요구검찰 "단순히 장애인에 대한 성폭행·폭행 사건으로만 봐선 안 돼"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장애인성폭행폭행위계권진영 기자 성범죄 발생해도 신고 의무는 제외…"장애인 사업장도 포함해야"[일지]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결혼에서 파기환송심까지관련 기사경찰, 색동원 종사자 7명 폭행 혐의 무더기 입건인권위, 색동원 등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 과정' 직권조사 개시'국가보조금 빼돌려 꿀꺽'…검찰, 색동원 前 시설장 추가 기소'성폭력 의혹' 색동원, 입소 장애인 계좌 유용 의혹…경찰 고발검찰 보완수사 비율 50% 육박…법무, 보완수사 우수 사례집 발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