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3명 강간 등 혐의…검찰 "단순 장애인 성폭행 사건 아냐"시설장 "체벌 진심 깊이 반성"한다면서 성폭행 혐의는 부인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장애인성폭행이장호 기자 '재판소원 선배' 독일 전현직 헌재 연구관들, 우리 헌재 찾았다대륙아주·린, 합병 법무법인 명칭 공모…총상금 1000만원관련 기사검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에 징역 20년 구형경찰, 색동원 종사자 7명 폭행 혐의 무더기 입건인권위, 색동원 등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 과정' 직권조사 개시'국가보조금 빼돌려 꿀꺽'…검찰, 색동원 前 시설장 추가 기소'성폭력 의혹' 색동원, 입소 장애인 계좌 유용 의혹…경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