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징역 3년 구형…22일 결론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순직해병특검국회위증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윤석열, 5·18과 비교하며 "나쁜 마음 먹었으면 굳이 담화할 게 뭐 있나"관련 기사해병특검,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송영길 "채상병 사건 국정감사서 점검…박정훈 무죄 축하"'국회 위증' 임성근 전 사단장 2심 이달 시작…1심 징역 1년 6개월종합특검, 이종호 전 블랙펄 대표 소환…'임성근 구명로비' 의혹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