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보호관찰 및 10년간 관련 기간 취업 제한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선고권진영 기자 사법연수원 14기 84명 李에 "헌법 근거 없는 재제청 강요 중단하라"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권력관계 불균형' 장애인 성폭행"(종합)관련 기사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권력관계 불균형' 장애인 성폭행"(종합)'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오늘 1심 선고…징역 20년 구형검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에 징역 2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