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보호관찰 및 10년간 관련 기간 취업 제한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선고권진영 기자 '151억 투자손실'…2심도 "현대차증권, 정몽구재단에 90억 배상해야"[단독] '장미비디오 살인사건' 28년 만에 재심…내달 첫 심문관련 기사인천 색동원 재활교사 2명 장애인폭행 혐의로 재판행검찰 '국가 보조금 유용' 색동원 시설장에게 징역 2년 구형'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에 항소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권력관계 불균형' 장애인 성폭행"(종합)'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오늘 1심 선고…징역 2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