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보호관찰 및 10년간 관련 기간 취업 제한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선고권진영 기자 '이종섭 도피 의혹' 윤석열, 오늘 1심 결론…검찰은 징역 5년 구형5·18 유공자 4명, '허위정보 유통' 이진숙에 2억 원 손해배상 소송관련 기사'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에 항소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권력관계 불균형' 장애인 성폭행"(종합)'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오늘 1심 선고…징역 20년 구형검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에 징역 2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