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색동원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기다리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유채연 기자 안창호 인권위원장 "정부·국회 '강제실종방지협약' 실효적 이행 나서야"전국 곳곳 흐리고 비…남부 최고 '33도' 무더위 계속[오늘날씨]관련 기사인권위원장 "장애 여성 폭력은 구조적 참사…제도 개선 촉구"검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에 징역 20년 구형인권위, 색동원 등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 과정' 직권조사 개시박수받으며 떠나는 김민석…新총리 모델 확립·국정운영 뒷받침 성과'국가보조금 빼돌려 꿀꺽'…검찰, 색동원 前 시설장 추가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