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법상 알선수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1심 징역 6년→2심 징역 5년→3심 징역 5년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대법원 전경 ⓒ 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진법사전성배알선수재정치자금법위반권진영 기자 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불법 정치자금? 정치적 조언?…尹 '무상 여론조사' 유·무죄 갈라관련 기사대법 전합, 김건희 상고심 첫 심리…내달 구속 만료 전 결론 나올까(종합)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김건희 '3대의혹' 전원합의기일…한덕수·이상민도[주목, 이주의 재판]대법,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가담 사건' 전원합의기일 지정'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