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법상 알선수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1심 징역 6년→2심 징역 5년→3심 징역 5년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대법원 전경 ⓒ 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진법사전성배알선수재정치자금법위반권진영 기자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첫 공판…1심은 징역 7년고발인 이의신청도 못하는데…의사소통 장벽에 막힌 장애인학대 수사관련 기사'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1심 유죄 선고까지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