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

1심, 오세훈 의뢰→강철원·명태균 상의→김한정 대납 인정
2심서 새로 나온 '오세훈 몰라요' 녹음 파일 판단도 주목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에서 열린 통합돌봄 현장방문 및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김명섭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에서 열린 통합돌봄 현장방문 및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는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성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는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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