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 신천지 총회 본부의 모습. 2026.1.3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고동안횡령합수본이만희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교회 자금 횡령' 신천지 2인자, 첫 공판서 혐의 부인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한학자 금고서 260억원 압수(종합)[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정교유착' 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합수본 8개월 수사 마무리[일지]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부터 '국힘 당원 가입 강요' 이만희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