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한화…재계, 거제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
재계가 경남 지역의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경남 거제 지역 수해 복구를 위해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는 등 피해지역 지원에 적극 나섰다. 한화오션은 거제사업장에 본사를 두고 있다.한화오션은 전날 침수지역의 신속한 배수 작업을 위해 6인치 엔진펌프와 휴대용 2인치 펌프, 220V 발전기 등을 지원했다. 장비 운반과 현장 작업에 필요한 트럭·지게차 및 운용 인력도 함께 투입했다.이재민 복구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