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명목 현금 인출해 임의 사용, 60억 원 규모 횡령지난 1월 30일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의 모습. 2026.1.3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한수현 기자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항소심도 실형법무법인 광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데스크 개소관련 기사민주당 오늘 의총…내년 예산안·조희대 대법원장 국조 등 논의민주, 27일 비공개 의총…조희대 국정조사 등 논의 전망[뉴스1 PICK] 당대표 공개 비판한 한민수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재차 압박조희대 탄핵·조작기소 특검법에 신천지 문제까지…與 '삼중고'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재차 압박…與 "11월 의총에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