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이어 추가 기소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 뉴스1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 뉴스1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이만희(95)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을 지난달에 이어 추가 기소했다. 합수본은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이 총회장을 추가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만희신천지문혜원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대법원 1부 배당…주심 신숙희 대법관송송이 기자 공소청에 불송치 전담 '사법통제부' 신설…법조계 "부실수사 견제 도움"법무부, 대검 NDFC 증축 재검토…"현장 과학수사 기능, 중수청 이관"관련 기사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연장…이달 11일까지'75억 조세포탈' 혐의 이만희, 12월 첫 공판…"공개 재판 방침"'75억 조세포탈'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오늘 첫 재판'국힘 집단 입당' 이만희, 4일까지 구속 정지…진료 목적집 안에 현금만 260억원…한학자 금고 돈다발에 "클래스가 다르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