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이어 추가 기소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 뉴스1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 뉴스1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이만희(95)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을 지난달에 이어 추가 기소했다. 합수본은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이 총회장을 추가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만희신천지문혜원 기자 '선관위 월 200만원대 부당 활동비'…특검, 예산 불법전용 정황 포착'박사방' 조주빈 추징금 1억 중 26만원 납부…전체 집행률 매년 0%대송송이 기자 "아버지가 한옥에 새긴 문양, 서도호 손끝에서 재현"…성북아트위크 가보니오세훈 "어르신들 저녁에도 취미·운동 즐기도록 복지관 운영 확대"관련 기사국감서 '정교유착' 의혹 재점화…국민의힘 "민주당 압수수색 왜 안했나"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국힘 집단입당' 신천지 이만희, 정식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국힘 집단입당' 신천지 이만희, 오는 21일 첫 정식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