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이어 추가 기소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 뉴스1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 뉴스1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이만희(95)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을 지난달에 이어 추가 기소했다. 합수본은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이 총회장을 추가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만희신천지문혜원 기자 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가입 강요' 이만희 추가 기소[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 가입' 이만희 구속기소송송이 기자 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성현 2차 조사(종합)'관저 특혜 의혹' 김건희 여사, 19일 종합특검 조사 받는다(종합)관련 기사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가입 강요' 이만희 추가 기소[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 가입' 이만희 구속기소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후 첫 소환…'당원가입 압력' 혐의(종합)합수본, 신천지 이만희 최측근 소환…정관계 로비 의혹 수사'국힘 집단 입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재판 24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