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이어 추가 기소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 뉴스1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 뉴스1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이만희(95)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을 지난달에 이어 추가 기소했다. 합수본은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이 총회장을 추가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만희신천지문혜원 기자 법무장관,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2명 징계 청구…"비위 인정"[단독]김건희특검, 전합회부 후 첫 의견서…"尹·吳 유죄 근거 적용돼야"송송이 기자 "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낙찰자 미리 정한 '들러리 입찰' 의혹…합수본, 선관위 강제수사(종합)관련 기사'국힘 집단 입당' 구속기소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21일 보석 심문'호남대첩' 앞둔 송영길, 신천지 견제 "남로당식 조직확대 막아야"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 조직적 가입 강요는 無"합수본, 신천지 이만희 '75억 조세포탈' 혐의로 또 기소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수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