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의혹 수사' 종합특검…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참고인 소환
국군정보사령부의 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2차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후 김 전 차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중이다.특검팀은 지난 2024년 정보사가 특수공작부대(HID) 요원을 동원해 진행한 북파 훈련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한 준비 작업이었는지를 들여다보고 있다.또 정보사 요원이 비상계엄 선포 열흘 전쯤인 2024년 11월 몽골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