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원구단지' 거점 활동…총 9명 입건 8명 기소피의자 진술 거부로 암장될 뻔한 사건 전모 드러나ⓒ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범죄단체미얀마KK파크권진영 기자 '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관련 기사보이스피싱 검경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기소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징역 15년·9년 선고법원·검찰 사칭해 393억원 갈취…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일당 무더기 중형검찰, 1심 선고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상당수에 항소…"형량 낮다"100명에 100억 뜯은 부부…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남편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