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A 씨 징역 11년 등 10명 5년 이상…법원 "단호한 처벌 필요"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이번 송환 대상자들은 이른바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 스캠(사기) 등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호송 차량 23대 등을 타고 충남경찰청 등 6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된다. (공동취재) 2025.10.18 ⓒ 뉴스1 박지혜 기자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보이스피싱이시우 기자 한국기술교육대 개교 35주년 기념식 개최"왜 말 안들어" 장애인 학대한 복지시설 직원 벌금 700만원관련 기사108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 경찰 포상금 받는다李대통령 "초국가범죄 TF 출범 1년…성과 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캄보디아 피살 대학생 관련 보이스피싱 팀장, 2심서 감형보이스피싱 검경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