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A 씨 징역 11년 등 10명 5년 이상…법원 "단호한 처벌 필요"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이번 송환 대상자들은 이른바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 스캠(사기) 등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호송 차량 23대 등을 타고 충남경찰청 등 6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된다. (공동취재) 2025.10.18 ⓒ 뉴스1 박지혜 기자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보이스피싱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관련 기사전남광주 보이스피싱 신고 건수·피해액 증가세…최근 5년 1700억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 이용중지 지연…1억3690만원 추가 피해'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3년부산 경찰, '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일당 19명 구속 송치李대통령 "스캠 범죄자 검거·송환한 카자흐 대통령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