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측 "1심 원천 무효…국헌문란 목적, 폭동 관련 인식 없어"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707특수대내란중요임무종사현장검증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