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급 구형 징역 25년…선고는 최고 10년피의자 대부분 1심 판결 불복·항소장 제출 ⓒ 뉴스1최형욱 기자 아산 음봉고 오는 2030년 개교…교육부 심사 통과"돈 줄테니"…고교생에게 아파트 래커칠·오물 테러 의뢰한 30대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