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급 구형 징역 25년…선고는 최고 10년피의자 대부분 1심 판결 불복·항소장 제출 ⓒ 뉴스1최형욱 기자 부여 교차로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충돌…70대 운전자 심정지부여 국도서 승용차, 갓길 트랙터 들이받고 화재…차량 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