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측 최후변론 진행 중…국헌문란 목적·폭동 부인1심 징역 30년 선고…특검팀, 2심에서 무기징역 구형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직권남용권리행사항해내란죄결심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북한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국민 믿음 배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