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사건 담당 재판부 배당…대장동 5인방 전원 항소·檢은 포기1심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檢 항소 포기로 높은 형 선고 못해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남욱 변호사.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민간업자항소포기서울고법서한샘 기자 李 '엄정 대응' 지시에…대검, 불법조업 담보금 최대 2억으로 인상탄핵 발의에 법왜곡죄 고발·사법3법까지…'사면초가' 조희대 앞날은유수연 기자 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3년 구형대한법학교수회 "사법시험 부활" 논의에…한법협 "퇴행적 발상"(종합)관련 기사'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 2심 첫 공판서 배임·횡령 전면 부인"대장동 비리' 항소심 본격 시작…1심서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13일 본격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대장동 재판' 김만배·남욱 "추징보전 실효"…검사는 "의견 없다"만'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오늘 시작…검찰은 '항소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