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도 '빚투'도 줄었다…'고꾸라진' 코스닥 떠나는 개미들
코스닥 거래대금과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최근 두 달 새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가 직전 고점 대비 36% 급락하고 변동성도 커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닥을 떠나 코스피 대형주로 옮겨가는 양상이다.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코스닥 신용융자 잔고는 7조 3414억 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직전인 5월 27일 신용융자 잔고가 9조 8563억 원이었던 것에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