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실체적 진실 발견 지장"…피고인 "친분 이끌려 범행, 반성"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부토건이기훈3대특검유수연 기자 내란전담재판부 첫 판단은 尹 징역 7년…공수처 수사권 재차 인정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관련 기사'55일 도피' 삼부토건 전 부회장 "방어권 보장" 보석 호소'삼부토건 도피' 도운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1년 6개월법원,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조력' 코스닥 상장사 회장 보석 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