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전원 법정구속…검찰 '항소 포기'로 감형만 가능공판준비서 배임 법정다툼 예고…추징보전 해제 주장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남욱 변호사. (공동취재) 2023.2.10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개발비리민간업자유동규김만배남욱항소포기서한샘 기자 'LH 입찰 청탁 뇌물' 공기업 직원 2심 무죄…"위법 수집 증거"법관 명예퇴직 35명, 최근 5년 새 최저…대법관 증원 기대감 영향?관련 기사'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고법 판사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검찰, '위례 개발 비리' 유동규·남욱 대장동 민간업자 항소 포기'위례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1심 선고…檢, 각 징역 2년 구형'대장동 재판' 김만배·남욱 "추징보전 실효"…검사는 "의견 없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