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가 김만배·남욱 재산에 추징보전 취소 청구…"검찰 해제해야"정영학 측 "1심, 이재명 대통령 공범 인정…정진상 증인 신청 필요"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왼쪽부터)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개발비리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이번주(9~13일) 주요 일정'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13일 본격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12일 본회의서 대미투자법…與 '조작기소' 국조 요구서 보고민주당 공소취소 추진…법조계 "법치주의 근간 흔들려" 우려대장동·대북송금·통계조작·서해피격…與, 7개 사건 국조 추진